▲ 11월 26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보람그룹과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의 협약식 기념사진](왼쪽부터 보람할렐루야 서현덕 코치, 울산광역시탁구협회 최상민 전무이사,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석기 회장,보람할렐루야 최철홍 구단주(보람그룹 회장), 보람할렐루야 이창우 단장(보람상조 대표이사),울산광역시탁구협회 윤철진 회장, 보람할렐루야 오광헌 감독)
▲ 11월 26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보람그룹과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의 협약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보람할렐루야 서현덕 코치, 울산광역시탁구협회 최상민 전무이사,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석기 회장,보람할렐루야 최철홍 구단주(보람그룹 회장), 보람할렐루야 이창우 단장(보람상조 대표이사),울산광역시탁구협회 윤철진 회장, 보람할렐루야 오광헌 감독)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26일(금) 보람그룹(회장 최철홍)은 서울시에 위치한 보람그룹 본사에서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 ‘보람상조 남자실업 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운영지원 협약을 맺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최철홍 구단주(현 보람그룹 회장), 이창우 단장(현 보람상조 대표이사)과 오광헌 감독, 서현덕 코치와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석기 회장, 울산광역시탁구협회 윤철진 회장, 최상민 전무이사가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탁구발전을 위한 상생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울산광역시를 연고지로 두게 된 보람할렐루야는 울산광역시와 동반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는 물론 탁구발전 기여를 위한 노력 역시 강화할 방침이다.
 
최철홍 보람할렐루야 구단주는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탁구인재 육성은 물론 울산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상호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탁구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를 계기로 보람상조그룹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릴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도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보람그룹은 2016년 10월 남자실업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창단을 시작으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유소년 지원 및 공식 후원 △대한탁구협회 후원 △탁구 강습회를 통한 선수단 재능기부 등 국내 탁구 발전을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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