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해발 1,100M 청정고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오는 3월 9일(예정) 개장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국내 골프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예약은 골프와 객실, 조식이 포함된 할인 패키지 상품과 골프만 예약하는 일반예약이 있다. 패키지 상품은 현재 예약을 받고 있고, 일반예약은 3일부터 실시한다. 가격은 요일별로 상이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세계적인 골프장 설계의 명가 미국 다이사가 설계한 27개 홀로 백두·함백·태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지대 특성상 공기의 저항력이 낮아 평균 비거리를 최대 30m이상 더 멀리 날릴 수 있다.
 
특히 태백스카이 13번홀은 90년 이상된 금강송 군락지를 끼고 돌며 솔잎향과 함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천혜의 코스로 알려져 있다. 또 같은 코스의 18번홀은 한반도 모양의 벙커가 있어 골프에 재미를 더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해 자체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열화상 카메라·손소독제 비치, 수시 방역 소독과 함께 직원 출근 시 체온 측정·마스크 착용 근무 등 고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데이코리아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투데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