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는 나눔’ 일념으로 올바른 장례문화 이끈 32년 공로 인정받아 수상 영예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출범해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나눔경영 몸소 실천 앞장서
4차산업혁명에 걸맞은 메타버스 활용 온라인 추모관 건립 등 글로벌 상조기업 이끌어

▲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
▲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국민 브랜드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이 이달 2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고객중심 나눔경영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혁신을 거듭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국내 최고의 CEO를 선정,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에는 각 부문에서 선정된 기업 CEO와 지방자치단체장 18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올바른 상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선구자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중심 나눔경영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최철홍 회장은 1991년에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라는 경영철학이자 신념으로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상조는 물론 웨딩, 크루즈, 주얼리, 리빙케어, 호텔, 무역, 교육, 정보사업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하며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최철홍 회장은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천해왔다.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신장병 환우를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복나눔 연예인봉사단 후원, 오페레타 ‘박쥐’ 후원 등 국내외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 눈높이에 맞춘 행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도로 심혈을 기울여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4차산업혁명에 걸맞은 메타버스 활용 온라인 추모관 건립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상조기업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최철홍 회장은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나눔 실천 CEO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국회의장상,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2017 사회공헌대상 사회복지부분 대상 △2017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 선정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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