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는 곧 나눔’ 신념 아래 사회봉사단 출범, 국내외 사회적 취약계층 도와
업계 최초 실업탁구팀 눈길… 스포츠 사회봉사단 창단까지 사회공헌 다각화

▲ 보람그룹,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책임공헌 대상 수상 사진 1부
▲ 보람그룹,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책임공헌 대상 수상 사진 1부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보람그룹(회장 최철홍)은 지난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우수기업 부문에서 3년 연속 사회책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포상해 사회공헌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형성을 이루고자 제정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 8개 부처가 후원한다. ▲비전 및 경영전략 ▲사회공헌 시스템 ▲공헌 활동 규모 및 내용 ▲공헌 성과 등 4가지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조회사 유일하게 보람그룹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민 브랜드인 보람그룹은 ‘상조는 곧 나눔’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정식 출범시켰으며, 그 이듬해인 2013년부터 현재까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신장병 환우들을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한, 2016년에는 국민건강 증진과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상조업계 최초로 남자실업 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창단해 나눔의 영역을 스포츠로까지 확대했다. 창단 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약으로 내세웠던 연 2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개회를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과 코치진도 최철홍 회장과 뜻을 같이하면서 2017년부터 서울, 인천, 부산, 당진, 천안 등 전국을 돌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보람그룹은 해외에도 후원 영역을 확장해 2018년 ‘제32회 베트남 골든라켓 국제탁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을 기탁했다. 지난 2020년 1월에는 대한탁구협회(회장 유승민)와도 후원 협약을 맺음으로써 대한민국 탁구 발전뿐 아니라 해외의 열악한 탁구 환경 개선에도 큰 공로를 세우고 있다.
 
지난 2019년 11월에는 기존의 ‘보람상조 사회봉사단’과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연계한 상조업계 최초 스포츠 봉사단인 ‘B.L.P (Boram Life Pingpong)봉사단’까지 출범시킴으로써 더욱 다각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2019년 3월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사)한국유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선임되었으며 △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2017 사회공헌대상 사회복지부분 대상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국회의장상,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등을 수상하며 사회책임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조기업은 항상 국민을 위한 나눔 실천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정신’으로 국민과 상생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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