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리아 핸드워시
▲ 솔리아 핸드워시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남녀를 불문하고 손이 예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손이 아름답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관리에 꼼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손은 가장 쉽게 드러나고 사용 빈도도 많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신체 부위이기 때문이다. 밤낮의 온도차가 확연한 봄날, 버석버석해지기 쉬운 손에 긴급 처방이 필요한 때이다.

핸드케어 시장의 다각화, 프리미엄 브랜드의 등장

소비자의 욕구가 다변화하면서 핸드케어 시장도 격동기를 맞이했다. 기존 핸드케어는 대형마트나 드럭스토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중저가 제품과 유명 뷰티 브랜드 산하의 제품들로 양분되었다. 수분감, 향 등에 포커싱한 제품들이 대부분으로 이외의 기능성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최근 등장한 핸드케어 전문 브랜드는 소장 욕구 자극하는 패키지, 99.9% 항균, 안심할 수 있는 성분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지난 연말 출시된 ‘솔리아’가 대표적이다. 솔리아는 말편자라는 뜻의 라틴어를 브랜드명으로 삼았다. 유럽에서 말편자를 가까이 두고 행운을 기원하듯 핸드케어를 통해 건강과 안녕을 바란다는 뜻이다. 말편자를 모티브로 구현된 감각적인 패키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핸드워시가 자리하는 욕실, 새니타이저를 놓는 현관 입구 어디든 인테리어 무드를 배가시키는 아이템으로서 활용도가 높다. 매력적인 블랙 로즈향도 솔리아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한다.

식물 본연의 에너지로 기능성과 안전성까지

한 번 사람 손에 묻은 바이러스는 3시간 이상 활동한다. 이때 무의식 중에 호흡기를 만지게 되면 체내로 이동해 각종 감염 질환을 야기한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8번 이상 충분한 거품으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권장된다. 핸드워시는 하루 중 가장 자주 쓰는 위생 용품인 만큼 성분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솔리아 전 제품에 함유된 식물 유래 콤플렉스(Terpenoid Complex™)는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테르페노이드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다. 로즈마리잎오일, 다마스크장미꽃수, 레몬껍질오일, 페퍼민트오일을 베이스로한 성분 조합은 항균력과 항균 지속력 개선을 입증해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알코올 함유량이 높은 손소독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자극성 피부염 습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손 습진은 피부 표면이 벗겨지고 가려움이 생기다가 악화하면 수포와 통증까지 생긴다. 솔리아 새니타이저(손소독제)는 54.72%의 저함량 에탄올을 함유해 건조함 대신 촉촉한 핸드케어를 가능케 한다. 만 29세에서 59세 성인 21명을 대상으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면밀한 품질 검증도 거쳤다. 솔리아 핸드워시와 새니타이저는 카카오 선물하기와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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