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컵 짜짜로니 제품에 캠페인 문구 넣어 홍보

▲ 큰컵 짜짜로니 캠페인
▲ 큰컵 짜짜로니 캠페인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삼양식품이 서울경찰청, 서울종암경찰서와 협업해 학교폭력 예방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이달부터 큰컵 짜짜로니 제품의 뚜껑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전화 국번없이 117, 문자 #0117 디자인을 적용해 캠페인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짜짜로니 제품은 청소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홍보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전화번호 국번없이 117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짜짜로니 제품은 1985년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제품으로 지난해 말 고소하고 달달한 짜장의 감칠맛과 풍미를 강화하는 리뉴얼을 진행해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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