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복 본부장 “안산시 정권교체 이룰 인물” 이민근 후보 지지
이민근 후보 선대위, 원팀 통해 조직 강화 및 재편에 박차

▲ 이민근 후보(오른쪽 네 번째), 박현복 본부장(오른쪽 세 번째)이 김석훈 캠프 핵심 관계자, 청년 지지자 등이 이민근 후보 지지 선언 및 원팀 구성을 밝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선대위
▲ 이민근 후보(오른쪽 네 번째), 박현복 본부장(오른쪽 세 번째)이 김석훈 캠프 핵심 관계자, 청년 지지자 등이 이민근 후보 지지 선언 및 원팀 구성을 밝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선대위
투데이코리아=김정혁 기자 | “민주당 12년 안산시정을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안산시 정권교체를 이루려면 이제는 망설이지 말고 이민근 후보를 적극 도와야 합니다.”
 
21일 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석훈 예비후보 캠프를 진두지휘했던 박현복 조직총괄본부장이 안산시장 선거의 승리를 위해 이민근 후보와의 ‘원팀’ 구성 명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박 본부장을 비롯해 김석훈 캠프의 여러 핵심 관계자 및 청년 지지자들이 함께 이민근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원팀으로 합류하기로 했다.
 
박 본부장은 평소 청년층과 교류하고, 소통하며 이들의 정치 참여와 지지를 이끌어 내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 후보 선대위는 김석훈 캠프 핵심 관계자들까지 포용하게 되면서 원팀 퍼즐을 맞추는데 탄력이 더욱 세게 붙는 것과 아울러 부족한 청년 지지율이 보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후보는 “안산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박현복 본부장이 이제 청년 지지자들을 모시고 저를 돕게 된 것에 제 마음은 가뭄에 단비를 만난 것처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박현복 본부장은 “이번 합류에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인 만큼 민주당 12년의 안산시를 시민의 열망으로, 시민의 힘으로 바꾸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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