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개방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뉴시스
▲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개방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철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날인 10일부터 개방된 청와대의 관람객 수가 37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국민 품으로’ 개방 특별행사기간인 지난 10일부터 22일 오전 11시까지 청와대 관람 인원은 총 37만 7888명이었으며, 청와대와 연계된 북악산 등산로르 이용한 등산객은 5만 9536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통령실은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청와대, 국민 품으로’ 개방 특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통령실 측은 건물 내부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내부 정리가 완료된 영빈관과 춘추관을 우선 공개했으며 추후 본관과 관저 등 건물들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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