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본회의장.
▲ 국회 본회의장.
투데이코리아=오창영 기자 | 윤석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 등을 위해 이날 오후 8시에 열릴 예정이던 국회 본회의 개의가 무산됐다.

28일 정계에 따르면 여야는 당초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를 개의하기로 잠정 합의했으나 추경안 협상이 좀처럼 타결되지 않으면서 본회의 개최가 끝내 무산됐다.

여야는 이달 29일 오후 7시 30분에 본회의 개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추경안 합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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