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협 중앙회관 전경.
▲ 신협 중앙회관 전경.
투데이코리아=변혜진 기자 | 신협중앙회가 올해 상반기 전국신협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2,88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2일 신협은 이같이 전하며 총자산 134.4조 원, 여신 102.4조 원, 수신 121.6조 원으로 작년 말 대비 자산 8.0%, 여신 9.2%, 수신 8.8%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873조합의 평균 자산금액은 1,539억 원으로 전년 말 평균 자산 금액 대비 114억 원이 증가했다.

자산규모가 3,000억 원 이상인 조합 수는 전년 말 대비 18조합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늘 곁에서 평생 힘이 되고자 노력하는 신협을 찾아주신 모든 조합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며 최근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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