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센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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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변혜진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ETF 4종목 분배금 지급 주기를 월 분배로 변경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29일부로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와 ‘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 ETF’, ‘TIGER 200커버드콜5%OTM ETF’, ‘TIGER 200커버드콜ATM ETF’ 4종목 분배금 지급 기준일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월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 및 ETF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지급되었던 분배금이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김남기 대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네트워크는 혁신성장테마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컴형 ETF에도 강점을 갖고 있다”며 “연내 한국판 QYLD(Global X Nasdaq 100 Covered Call ETF)를 출시하는 등 향후 월분배 ETF 라인업을 강화해서 연금 생활자와 안정추구형 투자자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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