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G생활건강
▲ 사진=LG생활건강
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LG생활건강이 지난 8일 MZ세대 기후환경 활동가 ‘글로벌에코리더 YOUTH’ 100여명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환경활동 공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과 에코맘코리아가 20세 이상의 청년 100여 명을 선발해, MZ세대 기후환경활동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캠퍼스 및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들은  탄소중립 실천 영역인 자원순환, 탄소중립, 폐기불, 소비습관 등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팀별 활동을 선보였으며, ‘세제, 섬유유연제 리필스테이션 설치(스타트랙팀)’ 등 도전적인 기후 환경 활동의 성과들이 공유되었다.

LG생활건강 ESG총괄 박헌영 전무는 “MZ세대 기후활동가들은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통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들이 향후 우리나라 기후변화를 책임질 전문가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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