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넷플릭스 사용자가 테블릿PC로 넷플릭스를 실행시키고 있다. 사진=뉴시스
▲ 한 넷플릭스 사용자가 테블릿PC로 넷플릭스를 실행시키고 있다. 
투데이코리아=윤주혜 기자 | 넷플릭스가 페이센스에 대한 법적 대응 검토를 하겠다는 보도와 관련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일부 언론사에서는 넷플릭스가 페이센스에 대한 법적 대응 검토에 나섰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넷플릭스 측은 이와 관련해 <투데이코리아>와의 통화에서 “타 언론사에 법적 대응 검토 등의 말씀을 드린 적이 없다”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내부 검토 중이라는 것이 자사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일단 저희 쪽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부 검토까지인 것을 참고해달라”고 부연했다.

한편, 페이센스는 지난 1일 국내 OTT 3사에 대한 1일 이용권 판매 중단 의사를 밝히고, 8일 웨이브, 티빙, 왓챠에 1일 이용권 사업 재발 방지 약속을 담은 확약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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