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및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된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북단 인근 도로가 퇴근길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뉴시스
▲ 서울 및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된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북단 인근 도로가 퇴근길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정혁 기자 | 폭우로 동부간선도로가 다시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는 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한 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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