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6명 발생한 31일 서울 동대문구 선별진료소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506명이 증가한 10만3088명이다. 2021.03.31.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6명 발생한 31일 서울 동대문구 선별진료소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506명이 증가한 10만3088명이다. 
투데이코리아=김정혁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2078명으로 집계돼, 월요일 기준으로는 18주 만(4월 11일)에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주 같은 요일(5만5262)보다 6천 8백여 명 늘었으며,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6만1682명이라고 발표했다. 해외 유입은 396명이며,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2141만8036명으로 집계됐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21명으로 108일 만에 가장 많이 발생해 어제(512명)보다 9명 증가했으며, 이틀째 5백 명대다.
 
사망자는 50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5673명, 누적 치명률은 0.12%이다.
 
오늘 재원 중 위중증 환자 중 60살 이상은 457명(87.7%), 사망자 중 60살 이상은 48명(96.0%)이다.
 
전국의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45.0%, 준중증병상 65.3%, 중등증병상 47.3%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7.2%이다.
 
재택치료자는 71만3282명이다
투데이코리아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투데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