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활성화에 기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경제적·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갈 것”

▲ ㈜자연에버리다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자연에버리다
▲ ㈜자연에버리다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자연에버리다
투데이코리아=김정혁 기자 | 벤처기업 ㈜자연에버리다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2년 제3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에 따라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기업 인증은 「사회적기업육성법」 제7조 및 같은 법 제8조와 「고용정책기본법」 제10조에 따라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걸쳐 결정됐다.
 
㈜자연에버리다는 친환경 제품의 연구·개발 및 유통과 판매를 추진 중인 청년 스타트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19년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시작으로 2020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경제 및 친환경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과 기여도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강원도 강릉시에 소재하며 지역 청년 인재 유출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나서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이현태 대표이사는 “이번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은 우리 기업이 그동안의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더 튼튼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친환경 생태계 강화와 범국민적 친환경 인식 고취를 위해 환경 교육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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